1. 아기일 때 원더윅스가 있더니 미운 네살이 다가오기 시작하자 악귀가 나타났다. 껄껄2. 아침에 등원 준비를 시작하는데 삶은 계란을 까다가 맘에 안드는지 아니야 하면서 울음보가 터졌는데 그칠 줄을 모른다. 계속 소리 지르고 울고 나 엄마를 때리며 으아아아악 하면서 발을 동동 구르는데 OH no...3. 5분 안에 옷 갈아입히고 양치시키고 로션바르고 우당탕탕 하고 데리고 나왔다. 속으로 식은땀이랑 눈물을 왕왕 흘렸다.4. 제미나이에 물어보니 Terrible two란다. 쉣용어까지 있다니 장난아니구만 😭😭😭😭 회사 육아 동료나 선배도 다 그럴 때라고 이제 시작이란다...ㅜ ㅜ5. 어 근데 저기요 해결방법이 들고 튀기라니..!제미나이도 어쩔 수 없는 아이의 세상인가 보다.6. 나는 우다다 씻기고 양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