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퇴 후 한 잔 곁들이며 오랜만에 꺼내든 니체

인간은 자신의 삶이 단순히 물리화학적인 작용에 불과하다거나 생존과 종족보존을 위한 것이라는 말을 듣게 되면 허무감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오래 연명하는 것이 아니라 짧게 살더라도 충만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세계를 아름답고 충만한 것으로 보려면 우리 역시 건강한 생명력으로 충만해 있어야 합니다.
Chill 😎 하고 싶은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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